연세타이밍치과의 임상 케이스와 치과 건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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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마르는 증상은 나이보다 복용 중인 약과 전신 질환,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물은 침의 역할을 대신하지 못하므로 원인을 먼저 나눈 뒤 관리 방향을 정합니다.

치아 색 변화는 겉면에 쌓인 착색과 안쪽 조직에서 비롯된 변색으로 갈리며 접근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앞니 보철 계획과 시린 증상까지 확인한 뒤 순서를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실란트는 나이보다 어금니가 잇몸 위로 충분히 올라온 시점을 기준으로 진행하며, 홈 안쪽에 충치가 시작된 뒤에는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부분적으로 떨어지면 알아차리기 어려워 검진에서 유지 상태를 함…

자고 일어나 턱이 뻐근한 증상은 잠든 사이 이를 갈거나 악무는 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가 아니라 남아 있는 흔적으로 확인하며, 진행 정도에 따라 관찰과 장치를 나눕니다.

충치와 잇몸병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어, 불편해진 뒤의 방문은 이미 치료의 시작입니다. 국가건강검진 주기는 최소 기준이며 치료 이력과 잇몸 상태에 따라 간격을 더 좁힙니다.

유치 충치는 나이가 아니라 그 치아를 앞으로 얼마나 더 써야 하는지를 놓고 판단합니다. 유치는 신경까지의 거리가 가까워 겉으로 작아 보여도 안에서는 넓게 번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플란트 자체는 썩지 않지만 이를 지탱하는 잇몸과 뼈에는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경이 없어 초기에 아픔을 느끼기 어려운 만큼, 증상이 아니라 정해진 주기의 점검으로 확인합니다.

빠진 치아를 채우는 방식은 개수가 아니라 남은 치아의 상태와 잇몸뼈의 조건, 전신 건강과 복용 약을 놓고 정합니다. 나중에 방식을 바꿀 생각이라면 첫 상담에서 알려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크라운은 남은 치아를 감싸 갈라짐에서 지켜 주는 구조물이라, 재료보다 치아가 얼마나 남았고 그 자리에 어느 정도 힘이 실리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한 번 깎아낸 치아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