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성형을 고민하지만 소중한 자연치아를 깎아야 한다는 부담감에 망설이셨나요? 본원은 치아를 깎지 않거나 필요한 만큼만 아주 얇게 다듬어 자연치아를 최대한 남깁니다. 콘택트렌즈처럼 얇은 판을 붙이고, 빛이 비치는 정도까지 살펴 색을 맞춥니다.
부작용 안내 라미네이트가 떨어지거나 깨질 수 있고, 붙인 뒤 한동안 시릴 수 있습니다. 치아를 다듬은 경우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치아가 살짝 깨졌거나 벌어진 틈 때문에 웃을 때마다 신경 쓰이셨나요? 레진은 자연치아와 유사한 색상·투명도를 가진 재료로, 치아 톤을 살펴 기존 치아와 경계가 드러나지 않도록 층을 나눠 쌓아 올립니다.
부작용 안내 레진은 시간이 지나며 색이 변하거나 깨지고 떨어질 수 있어 다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 뒤 한동안 시릴 수 있습니다.

보철물은 빈 공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주변 치아·잇몸 라인·미소 라인을 고려한 디자인입니다. 1:1 맞춤 미소 디자인 프로세스로 가장 나다운 미소를 찾아드립니다.

'인공 다이아몬드'라 불릴 만큼 강도가 뛰어나며 치아 색상과 유사합니다. 어금니부터 앞니까지 폭넓게 활용되며 부식·변색이 적은 편입니다.

충치를 제거한 자리에 본을 떠 맞춘 세라믹을 끼워 넣는 방식입니다. 금속 인레이와 달리 치아색과 어우러져 티가 나지 않고, 씹는 면의 모양을 원래대로 되살립니다.

금속 성분이 전혀 없어 빛 투과율이 자연치아와 매우 흡사합니다. 금속이 없어 잇몸 경계가 검게 비칠 걱정이 적어 앞니 치료에 많이 씁니다.
부작용 안내 보철을 위해 치아를 깎으면 되돌릴 수 없고, 시린 증상·잇몸 염증·보철 파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본원에서 진행한 실제 치료 사례이며, 치료 결과는 구강 상태·전신 건강·관리 습관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바쁜 일상을 위한 빠른 전문가 미백과 꾸준한 관리를 위한 자가 미백.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세요.


부작용 안내 미백 중이나 뒤에 한동안 이가 시리거나 잇몸이 따끔할 수 있고, 색은 생활 습관에 따라 다시 짙어질 수 있습니다. 보철·레진은 미백되지 않습니다.
미백 뒤에 시린 느낌이 생길 수 있으며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원래 시린 증상이 있으셨다면 상담 때 미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 원인부터 확인한 뒤 미백 순서를 잡습니다.
처음 48시간 정도는 커피를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색소가 다시 달라붙기 쉬워 레드와인이나 카레처럼 색이 진한 음식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담배도 이 기간에는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색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돌아오고 유지 기간은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즐겨 드시는 음식과 흡연 여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색이 진한 음료를 마신 뒤 물로 한 번 헹구거나 집에서 하는 자가 미백을 함께 하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크라운이나 라미네이트 같은 보철물은 미백으로 색이 바뀌지 않습니다. 자연치만 밝아지면 색 차이가 오히려 도드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치를 먼저 밝힌 뒤 보철물을 새로 만들어 색을 맞추는 순서를 검토합니다.
치아를 깎지 않거나 아주 얇게만 다듬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깎는 양이 적어 마취 없이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진료 때 치아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당일 한 번 내원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을 뜨거나 기공소에서 따로 만드는 과정 없이 치아 색에 맞춰 바로 쌓아 올리기 때문입니다. 충치가 깊어 신경과 가까우면 신경을 보호하는 재료를 먼저 넣는 단계가 더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변하기도 합니다. 특히 색소가 많은 음식이나 음료를 자주 드시면 주변 치아와 색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변색된 레진은 필요한 만큼 걷어내고 그 자리를 다시 채우는 방식으로 치료합니다.
씌운 직후에는 일시적으로 시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시린 느낌이 계속되거나 심해지면 맞물림과 치아 경계면을 다시 확인해야 하므로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씌운 치아도 경계면에서 충치가 다시 생길 수 있어 불편이 없어도 6개월마다 점검을 권해 드립니다.